① 방문일시 : 8월 30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다원
④ 지역 : 압구정역 근처
⑤ 파트너 이름 : 마사지사님은 모름 스페셜은 지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부터 잠을 잘못 잤는지 목이랑 어깨가 뻐근하더니
어제는 어깨쭉지(?)까지 쑤셔서 오랜만에 마사지나 받아볼까 하고
건마 출근부를 쭉 둘러보다 지하철로 3정거장 거리에 있는 압구정 다윈을 가기로 하고
전화를 하고 출발했습니다
도착후 사우나 후에 휴게실에서 대기하고 있다가
티로 안내를 받았습니다
금방 마사지사분께서 들어오셨는데
저는 평소 마사지나 안마를 좋아하지 않아서 살살 눌러달라 부탁을 드리며
어깨랑 등쪽이 뻐근하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사실 살살 지압해주셔도 아프긴 했지만 ㅜㅜ
그리고 마무리를 위해 매니저 님께서 들어오셨는데
키도 크고 이쁘더군요
지수 매니저 라고 후기 쓰기 전에 몇개 다른 후기 읽어보니 고양이상 이라고 되어있던데
아무튼 이쁩니다 큰 키에 어울리지 않게 사투리 억양은 또 귀엽기도 하구요 ㅋ
서비스 마인드도 좋은 편이고
가슴부터 똘똘이까지 이어지는 서비스도 부드러우면서 자극적이었습니다
마무리 청룡할때는 기 빨리는줄 ;;;;;;;;
아무튼 오늘은 마사지사님과 지수 매니저 덕분에 뻐근하던 목 어깨도 좋네요 ^^
조만간 어디 안쑤시더라도 또 방문해야겠습니다
아 참고로 저는 일 끝나고 야간 타임에 간거라
낮에도 있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