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30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캐슬
④ 지역 : 선릉역
⑤ 파트너 이름 : 용달, 버스
⑥ 경험담(후기내용) :
한편의 포르노를 연상시키는 캐슬의 레즈비언 2:1 아가씨로 달렸습니다
예약보다 일찍 도착해서 샤워하고 안마의자 좀 받다가
안내를 받아 아래로 내려가니 용달, 버스 언니들이 반겨 줍니다
두 언니들을 양쪽에 끼고 의기양양하게 복도를 지나 방으로가면서
다른방에서 떡치는거 구경 좀 하면서... ㅋㅋㅋ
방으로가서 버스 언니와 용달 언니의 레즈플레이가 시작 됩니다
눈 앞에서 펼쳐지는 레즈비언 쇼를 감상하고 있자니 심장과 존슨의 박동이 거세집니다
꼴릿한 존슨을 부여잡고 레즈플레이에 저도 합류해서 2:1 플레이가 진행됩니다
세명이서 뒤엉켜 물고 빨고 하는데 이게 일반 2:1 과는 다른게
일반 2:1은 언니 두명이 저를 공격하는데
레즈비언 2:1은 언니 한명과 제가 한언니를 같이 공격 할 수도 있다는!!
이게 참 개 꼴리고 매력 터집니다!
남자 두명 이였다면 완전 포르노겠지만 말이죠~ㅋㅋㅋ
사까시를 받으면서 다른 언니와 키스하면서 보지를 만질때 세상 좋더군요
애무공격과 키스 그리고 터치터치를 즐기다가 시작되는 본게임에서는
여성상위로 공격이 시작되고 다른 언니는 여성상위 하는 언니의 가슴을 빨고
저는 그 언니의 보지를 빨며 불타는 광란의 섹스를 즐겼습니다
한번도 안해본 손님은 있어도 한번만 해 본 손님은 없다는 캐슬의 레즈비언 플레이...
직접 몸소 경험해 보시면 무슨말인지 알 수 있으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