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중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근래 일을 그만두면서 집에서 멍하니 있다가 최저가를 알게되서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제가본 언니는 메이라는 언니였습니다.
깔끔한 방에서 처음만나 어색하게 인사를 건냈지만 웃으면서 반겨주었습니다.
그동안 말로만 듣던 태국 여성의 피부는 상상이상이었습니다.
태국에 다녀온 친구 말로는 뒤태만 보고 쫒아갔다가 아주머니여서
그냥 돌아서는 일이 많았다고 하더군요.
그만큼 몸매 하나는 태국 여성이 끝내준다 하더니, 피부도 괜찮았습니다.
특히 메이 언니는 얼굴도 작은데 몸매도 좋아 딱 마음에 들었습니다.
개방적인 성 문화 때문인지 서비스나 마인드도 좋았습니다.
친절했고, 서비스 좋았고, 몸매와꾸 좋았습니다.
지금은 사정상 제일 짧은 코스를 했으나 다음엔 조금더 길게 하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