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투어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한주동안 쌓인스트레스를 신나게 풀고
마무리 할곳을 찾아서 방황좀하다가
근사한 사이즈 가진 다나 매니저에거 꽂혀서
백마투어로 달려갔습니다
다나매니저진심 사이즈가 너무 좋아요 ㅋ
171키에 53키로에 B 신체 사이즌데
진짜로 보면 키가 175이상은되는듯 합니다
가슴은 커요 가슴크기 재는방법을 몰라서 ㅋㅋ
아무튼 오우 기럭지가 아주 훌륭한 매니저입니다
대화좀 해보고싶었으나 가방끈이 짧은관계로
생략하고 섹스만 집중 하기로 했죠 ㅎㅎ
애무생략하고 사까시부터 ㅎㅎ 내곧휴가 작은가
그냥 한방에 싹다 먹어 버리네요 ㅎㅎ
뿌리까지 빨아 주니 그 쾌감이 뿅갑니다 ㅋㅋ
빠는 힘도 아주 좋아요 뿌리뽑힌다는 느낌이 이런느낌인듯합니다
빨리고만 있으니 먼가 허전하여 다리끌어당겨서 육구살짝 했습니다
클리좀 혀로 문대 주니 꿈틀꿈틀 거리던 다나 매니저 ㅎㅎ
더 강하게 해줄까 하다가 아래느낌이 너무컷기에 더이상진행하면
본식에서 힘들까봐 멈추고서 구멍탐방 시작했습니다
삽입하고 보니 엄청 촉촉 부드러운느낌에 흡족했습니다
젤느낌은 아닌거 같고 액이 좀 많은 언닌가 아님 흥분을했나
너무 부드러운느낌에 더욱 신이나서 움직였습니다
뒤로 연신 박아대다가 자세좀 바까서 아래에 눕혀놓고
긴다리 살짝 벌려 주고 연신 박아버렸습니다
뒤치기도 좋았는데 앞으로 하는게 확실히 좋았습니다
다리 가지고 노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마무리는 옆으로 살짝
돌려 눕히고서 마무리보았습나다 이자세 은근 편해요
이렇게 한주의 마무리를 하고 집으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