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9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카라
④ 지역 : 가락
⑤ 파트너 이름 : 쏘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실장님 추천으로보게된 쏘피아
처음봤을때 그느낌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
이쁘장한와꾸와 예술적인 바디라인....
귀여움과 섹시함이 공존,,
본게임으로 들어가보자
샤워섭 간단히 받고 침대로 이동해서 디비눕는다 ㅋ
주니어를 빨아주는데 주니어가 뽑히는줄 알았음 ㅋ
대단히 적극적임 역립시엔 순간순간 느끼는반응이 가히 폭발적반응이다
순식간에 봉지물이 흘러넘친다 ㅋ
콘을 장착하고 진짜 본게임을 시작
흥건해진 봉지로 젤없이도 그냥 게임이 가능할정도다
주니어를 삽입 - 쪼임대박 주니어 행복작렬
슬로우 붕가붕가를 해본다 주니어의 쾌감이 서서히 고조되고
그러면서 쏘피아의 신음소리는 점점 커져만간다
최대스피드의 붕가붕가를 할때는 쏘피아의 괴성을 들을수있다
아마 장담하건데 섹하면서 가장큰 괴성을 듣게될것이다 ㅋ
내 주니어가 폭발할쯤엔 - 쏘피아의 섹을 즐기는 타임을 맛보게 된다
순간 리드를 빼앗기고 나보다 더 섹을 즐기는 쏘피아를 발견한다
이때 주니어를 꽉붙들고 있어야한다
걍 싸버릴수도 있으니까 ㅋ
쏘피아의 광란의 시간을 꼭 맛보기 바란다 ㅋ 이것이야말로 서로 즐기는 섹이구나
하고 느낄수있다 간만에 섹수다운 섹수하고온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