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얼마전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스타일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나연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기분도 꿀꿀한데 급달림이찾아와 얼마전에 즐달한 스타일에 예약전화....
개인적인 취향이 키작은 여자가 대체적으로 좁보라 명기라는 생각을 가지고있어서
일단 키도좀 따지고 와꾸도좀 적당히 따지고 그러는데....
실장님이 키작은 매니저가없다고해서....상관없다고하고 추천해달라고함
전에 후기를 써서 할인 받을거 생각하고 나연매니저 추천 받음.
방에 들어가자마자 22 / 164 / B+ / 47kg 사이즈는 이상이없었음
요즘 슬림사이즈라고 프로필에는 적어놓으면 55사이즈도 나오는데 여기 업소는 별로 뻥이 안심해서 믿을수있는 업소임
씻고나오니 속옷만 입고있는 모습을 보니...몸매가 장난아님...들어갈때 들어가고 나올때 나온...쌍코피 터지게 생김
여름에 스키니입고 힐신으면 작살날꺼같은...느낌,,,
와꾸도 매력있게 이쁘게 생김 딱히 연예인 누구를 닮은지는 모르겠고 시원한 마스크에 깔끔한 페이스임
문식도 겁나섹시하게 그려져있음 와꾸가 정말 청순미 텐션 오집니다
대화는 편하게 해주고 키스도 잘받아주고 애무도 열심히 간질간질하게 해줌 입안도 따듯해서 오랄받을때 움찔움찔함
딱 아쉬운게, 언니가 무릎을 다쳐서 내가좋아하는 후배위로 못해서 그것이 아쉬었을뿐...
조금더 다녀봐야겠지만 지금까지 와본경우로 칼라는 믿을만한 업소인거같음. 즐달 2연속....다음뻔에 갈때는 3연속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