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말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일마치고 술을 마실까 달림을할까 생각을하면서 고민하면서 눈팅하고 있었는데
동대문에 최저가를 보고 친구놈들이랑 술먹으면 드는 돈이랑 최저가 가는 돈이랑 생각해보니
달림이 더 나은거 같아 최저가에 전화를 걸었어요
사진을보구 군침 흘려봅니다~~ 이야 구..웃인대 하는생각을 만드게하구여
저에 마음을 설레이게 하내요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메이씨 되냐고 물었는데 조금 기다려야된다고 했지만
이미 꼴린 마음에 기다리기로 하고 예약을 잡고 갔어요
정말 메이언니를 처음보는데 정말 와꾸 와 미소를 날려주시는게 너무 흐뭇햇습니다
이런 분이 였다는게 놀랍기두 했구 어째뜬 메이언니접선~~
옷을 홀라당 벗고 씻으러 가는데 메이도 같이 벗고 샤워
몸매 또한 너무 좋다
메이언니 몸을 보고있으니 동생넘이 발동하기 시작하네여
일단 제가 드러눕기 시작했습니다
bj 실력이 꽤 괜찮았습니다
젖 또한 제 손에 닿으는개 얼마나 만족이 드는지 삼각 애무 하면서
느낌을 가지네여 일단 애무 끝나고 전 뒤치기를 좋아 했는대
엉덩이 또한 탐스럽네여 머어디하나 빠질때 없내요
콘을 장착 하구 5분인가 흔드니..
끝나 버리내여 메이의 조개가 흡족히 젖은게 절 빨리 싸게한 원인거같네요
어찌나 좋은지 잘왔다 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 다음에 지명해도 좋을꺼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