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8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완디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평소보다 이른 시간에 전화해서 문의하니
실장님이 하나 추천해주시길래 믿고 보기로 하고 예약
첫느낌은 은발의 긴 머리 때문인지 하얀 피부의 아이돌 같은 모양의 귀여운 얼굴이었구요
160 정도 되는 아담한 키에 가슴은 B컵정도
체형은 전체적으로 봤을때 슬림한 느낌입니다
첨엔 그냥 귀엽고 이뿌다 싶었는데 볼수록 더 이뻐보이는 언니였습니다
일상적인 편안한 느낌의 대화를 했고 여자친구랑 편하게 있는듯한 느낌입니다
한국말을 곧잘해서 자연스러운 대화였고 다정다감하게 잘 대해주네요
아로마 코스였기에 올탈을하고 베드에 업드렸습니다
오일을 발라주면서 마사지를 해줍니다
압은 시원할정도로 괜찮았고 엉덩이와 허리쪽에 올라타서 마사지하는데
압박감도 괜찮고 어깨와 등을 부드럽게 만져주는 느낌이 좋았네요
전문적으로 알지는 못하지만 뻐근한곳 얘기하니 열심히 해줬습니다
엄청 귀여움을 떨어서 그런지 마구 끌리는 매력이 있는 하나언니
시원했던 마사지와 다르게 서비스는 민삘 얼굴에서 반전의 섹기로 사람 홀리고 얄미울 정도로
애타게 만들어놓고 언제그랬냐는듯이 노련하게 어느한곳 놓치지 않고 해주는
애무와 세상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BJ 스킬
서비스전에 개인적으로 BJ 받는걸 좋아한다고 애기 했더니 끝까지 미안할 정도로 해주는데
너무 흥분된 상황이라 참지 못하고 하나 입에다 사정을 해버리고
미안해서 어쩔줄 몰라 하는 나에게 깔끔하게 마무리하면서
인상 한번 찌푸리지 않고 오빠아 오빠아~~하면서 웃음띤 얼굴로 대해주는
배려심까지 정말 마음에 쏙드는 관리사 만났네요
당분간은 꾸준히 하나만 바라보고 살아야 할것 같습니다
받을때는 아좋다 하면서 받았는데 지금은 보고싶다라는 생각밖에 안드네요
최대한 빨리 다시가서 만나고 와야 할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