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메이드
④ 지역 : 안산
⑤ 파트너 이름 : 유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 달림은...좀 당황스러웠습니다.
이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 매니저는 처음이었거든요.
입장을 하니 딱 알맞은 키의 군살 하나 없는 유이 매니저가 빨간색 홀복?을 입고 있더군요.
하얀 피부에 머리를 묶은...뭐랄까...좀 청순 가련한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렇게 본 게임에 들어갔고, 서로 아랫도를 탐했습니다만...입 스킬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인상 깊었네요!
그리고...
본게임에 들어갔는데 깜짝 놀랐습니다.
물이 너무 많이 나오더군요.
ㅋㄷ 퀄리티가 별로라 중간에 제가 개인 구매한 ㅇㅋㅁㅌ를 착용했는데...
그 이후로부터 물이 철철 나와 좀 적잖이 당황했습니다...
아직도 손끝에 그 비릿한 향이 감도네요...
워낙 슬림하고 탄탄해서 그런지 제 기둥을 감싸고 도는 맛이...맛있다는 표현이 적절할까요?...
물이 어찌나 많이 나오던지 제 음모가 흥건히 다 젖어버렸습니다...
신음소리는 또 어찌나 그렇게 꼴리는지
물이 나올 정도로 진심으로 느껴주니 더할 나위 없는 달림이었습니다...
총평.
얼굴 9
몸매 9.5(슬림족/가슴튜닝)
위생 9(풀왁싱)
마인드 10
반응 10점 만점에 100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