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30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클래식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 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그제 NF매니저를 봐두고
아침일찍부터 예약전화를 했습니다
오로지 첫번째를 위해 아침부터 전화를해
졸려하는 실장님과 통화후
예약을 잡았습니다 하하하;;
예약시간에 맞춰 안내받은방으로가서
만난 하나 매니저
일단 굉장히 밝게 웃는 아이네요
극슬림몸매에 과감한 옷이
한층더 섹시해보이는
하나 매니저를 보니
내안에 짐승이...눈을 뜹니다 ㅋㅋㅋ
작고 아담한 동물을 본 포식자의 마음같은..
물을한잔 달라하고
아직 어색해하는 하나의 손을 확 잡아끌며
제 무릎위로 앉혀 버렸습니다
살짝 놀라지만 거부하지않는 그녀를
가볍게 뽀뽀해주며 어깨끈을 내려버리고
가슴을 만지작만지작 한손은 엉덩이를
만지작 만지막..ㅋㅋ
일어나서 바로 옷을 벗고 샤워를하러갔었죠
샤워 서비스받는중에 BJ는
상당히 정성스러웠고
성이날대로 성난 동생을 진정시키며
침대로와서 과감한 느낌으로
역립을 바로 시도했습니다
점점 느끼기 시작하더니
뒤로 확~ 꺽여버리는 허리와
참을수없는 신음소리까지
그상태에서 자세를 서로바꿔 애무하는 그녀
서로 충분하게 달아올랐었습니다
콘돔을 씌우고 올라타서 위아래로 앞뒤로
허리를 휘젓기 시작합니다
아찔할 정도로 달리기 시작햇습니다
퍽퍽
하앙..하앙....
이런저런 자세로 바꿔가며
서로가 땀을 흠뻑 흘리며 야릇한 눈빛으로
마주보며 마지막 펌핑질에 시원하게 발싸
제가 땀을 좀 많이 흘리니까 힘들텐데도
바로 달려가서 시원한 물부터 떠오네요
숨을 헐떡이며 물을 마시는 중간에도 꼭 껴안고
끝까지 애인모드로 기분좋게해주는 매니저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