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26일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 맨투맨 안마
④ 지역 :답십리
⑤ 파트너 이름 :벤츠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력한 서비스로 절 녹초로 만들고 날 잡아 먹었습니다
휴가도 끝나가고 마무리 의미로 맨투맨에 다녀왔네요
마침 이벤트로 15장에 간단하게 스타일미팅하고..제스타일 뻔히 아시니
오늘도 추천스타일 잘 맞을거라며 추천을 해 주시는데
글래머 스타일에 최상의 하드모드 서비스도 좋은 언니라길래
소개 받은 언니 방으로 들어갑니다.
연륜이 있게 생긴 언니가 저를 오래전부터 봐온것처럼 편하게 해줍니다
말투나 목소리가 편해그런지 점점 맘에 들었고 이제 씻겨주는 타임
원래 물다이서비스는 잘 안받지만 그래도 첨 봤으니 언니가 하자는 대로 합니다.
갠히 제가 이거하자 저거하자 하면 분위기만 안좋아질거 같아 제가 좀 쫄보입니다
근데 물다이 느낌이 참 특이합니다. 부드러우면서 구석구석 들어올때마다
내 몸이 움찔움찔 합니다 그러면서 피부가 참 좋아서 닿는게 좋고
흡입력 미끄럼 털까시등 여러 방면으로 하드합니다
벤츠언니 서비스는 다음에 봐도 꼭다시 받을겁니다.
침대로와 여상으로 먼저 시작하면서 야한 멘트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절 잡아 먹듯이 덥쳐오는데
오메 ~~오메 아주 강약 조절하며 스킬을 부려
잘 잡아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