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30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엔조이
④ 지역 :평택
⑤ 파트너 이름 :세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전 전내내 멍~하니 있다가 밥생각도 없고 물이나 뺄생각으로 간만에 엔조이 으로 전화.
가서 불만족한적이 없었기 때문에 실장님믿고 예약한 장소로 이동합니다.
여러 번 이용했던터라 불편함 없이 도착하고 주차할 수 있었고요,,
드디어 세라 씨 방에 들어갑니다.
똑똑 노크하니 문을 열어주는데 대박이네요...
방을 잘못 들어온줄 알았습니다. 여지 껏 다녔던 어떤 휴게텔에서도 이런 와꾸는 없었는데
대박뉴페라고 하신말씀이 이해가 되네요.
와꾸 몸매 일단 대박입니다.
대화하는 내내 웃음이 사라지질 않네요 ㅋㅋㅋㅋ
샤워하러 들어가니 뒤따라서 올탈하고 들어오는데 가슴도 이쁘고
외관상으로 뭐하나 빠지는게 없는세라 씨네요 ㅎㅎ(양치하다 풀발기되서 쪽팔렸음..)
샤워끝나고 바로 서비스 받는데.. 마인드도 괜찮네요
정성스럽게 애무해주는데 애무도 잘할뿐더러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그냥 쳐다만봐도 개꼴립니다...;;
서둘러 정자세로 콘끼고 삽입하는데 역시 와꾸처럼 보지도 좁보에 맛나네요 ㅎㅎ
제가 조루도 아니고.. 나름 이런쪽 다니면서 단련된 몸인데...흠
정자세 좀 박다가 사정감와서 바로 뒷치기로 바꾸고 강하게 조금 박아버리니 바로 끝나버리네요 ...ㅠㅠ
점심시간 짬내서 짧은코스로 온게 못내 많이 아쉽네요 ....
이번주내로 시간내서 장코스 무한샷으로 다시 재방생각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