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배터리 안마
④ 지역 : 선릉
⑤ 파트너 이름 : 지민
⑥ 경험담(후기내용) :
친구들과 같이 방문하여 페이 결재 후 스타일 미친
실장님께서 친구들과 함께 클럽 하는 것도 재밌을 것이라고 추천해주셔서 클럽으로 보기로 합니다.
제 파트너는 지민이라는 친구인데 귀엽다고 하시네요
총 4명의 친구들과 함께 클럽층으로 올라갔는데
계단에서 나란히 세우더니 자지를 빨아 줍니다,
그리고 나서 클럽층을오 올라갔는데 넓은 공간에 많은 사람들이 섹스도 하고 자지도 빨고
보지도 빨고 있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이런 경험은 처음인지라 당황스럽기도 했고 기분이 묘하기도 했습니다.
친구들과 함께 나란히 서서 자지를 빨리고 있는데 갑자기 언니들이 교대를 하면서 빨아주기 시작했습니다.
돌려서 빨리는 재미도 있었고, 언니들마다 자지를 빨대의 기분은 제각기 다르더라고요
그리고 나서 서로 바닥에 눕고는 맛배기를 보지에 꽂아 달라고 다리를 벌리고 있었습니다.
우와!! 이거는 정말 좋네요
그래서 저도 제 파트너를 옆에 두고 다른 파트너 보지에 삽입을 하는데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잠깐 박는것이라고 해서 저는 보지를 찢어질 듯 세게 박고 깊이 빠르게 박아보았습니다.
우와!! 정말 돈이 아깝지 않는 시스템이네요
그리고 나서 제각각 파트너들이 모여서 얘기하다가 우리는 쇼파에서 섹스를 나누었습니다.
지민이는 키가 좀 작고 아담한 스타일인데 섹스를 잘합니다.
그리고 보짓물은 한가득하는 언니입니다.
핑크색 보지를 혀로 빨고 손으로 클리를 비비는데 뜨거운 보짓물이 줄줄줄 나오더라고요~~
지민이랑은 정말 재밌게 섹스를 하고 나왔습니다.
친구들도 이런 시스템은 정말 좋다고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