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 30
② 업종 :
③ 업소명 :새콤달콤
④ 지역 :양주
⑤ 파트너 이름 :제다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양주로 이사온지 한달반 정도 되었는데 연고가 별로 없다보니 시간여유가 많아 주변건마를 찾아 방문해봤습니다
프로필을 훓어보고 제다라는 매니져가 제 스타일 같아서 전화로 예약하고 찾아가는길에 보니 주변에 마사지가게도 많더군요..
기대하며 업소에 도착하고 보니 굉장히 밝은분위기네요. 시설도 깔끔하고 샤워실이며 방이며 청결해보여서 좋았습니다.
실장님 안내받고 샤워후 누워서 기다리는데 15분 지났을까...인터폰을 칠까 생각하던 찰나 노크소리와 함께 매니져 등장합니다.
프로필과 똑같았습니다. 키도 크고 컬러풀한 원피스를 입었는데 까만 생머리와 너무 잘어울려서 이뻐보이더군요
마사지 타임이 시작되고 업드려 마사지를 받는데 솔직히 마사지는 뭐 많이 시원하진 않았지만 어느정도 마사지받고 있는 느낌은 줘서 받을만했습니다
받으면서 한국말과 짮은 영어를 섞어 대화도 나눠보는데 참 밝고 유쾌한 친구였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사지를 마무리하고 서비스타임을 가져봅니다
입이 큰편인데 혀도 넓직하니 애무가 아주 죽여줍니다... 이러다가 금방 끝나겠다 싶어 키스하며 일단 릴렉스해봅니다 그러자 누우라고 손짓하더니 위에서 자세를 잡으며 손가락 세개를 펴보입니다ㅋㅋ세장받고 신나게 운동하던 제다매니져가 어찌나 이뻐보이던지 그렇게 시원하게 마무리해버렸네요
너무 일찍마무리해 조금 아쉽다 싶었는데 옆에 누워서 또 수다떨어줍니다.
마무리하면 그냥 인사하고 나가는 관리사도 많은데 너무 좋았습니다. 필력이 딸려 후기를 잘안쓰는 스타일인데 후기도 없고하니 한번 남겨봤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하면 제다관리사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