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19.8.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서현역 도보 10분거리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분당 뭔놈의 업소가 너무 많아서 어디갈지 늘 고민이쥬..
건마를 가서 피로를 풀까 했지만 어차피 물빼는게 목적인거 뭐
그냥 가성비 좋은 휴게로 가자! 정하고
출근부 슥슥 보다가 분당 죠리퐁 !! 출근부 완전 센스넘치네
출근부 1빠다 제시 예약전화하니
실장님 엄청 친절하시네욬ㅋㅋㅋ서비스정신 굳굳
무튼 빠르게 주차합니다 주차공간 넓어서 좋네요
호수 받아서 고고링
문을 열어주는 제시 는 진짜 와꾸에서부터 그냥 섹녀의 표가 납니다;;
아 제대로 왔구나 싶어서 돌진!
동반샤워 시스템이라 샤워하면서 서로 좀 느끼고 바로 침대로 옮겨서
무슨 몇달 굶주린 여자마냥 서비스해줬는데
서비스 개쩝니다 장담하는데 어디서 교육을 받은것마냥
스팟 딱딱 집어내는데 놀라움;
본겜 들어가서는 여성상위를 좋아하는지 위에서 혼자 별걸 다하네요
북치고 장구치고 혼자 허리 흔들어대는데 이러다 쌀까봐
제가 올라가서 페이스 조절하면서 박음질했는데
수량이랑 사운드 예술bb
넘 쪼여서 오래 버티기 힘들어서 걍 냅다 사정했습니다ㅎㅎ
씻고 나와서 물한잔하면서 뽀뽀하고 나왔는데
섹>파 자취방에 있다온 기분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