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말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부천별자리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3규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부천별자리에잇는 규리씨를 보고왔습니다
제가 인천부천에 안가본데가 없는데 이번에 별자리에다녀와서 정말 괜찮은 친구를 찾았네요
나이는 20살에 얼굴도 이쁘고엄청귀엽고 몸매도 좋고 거기다가 성격까지 활발하더라고요 언니가엄청착해요
20살영계 규리랑 얘기하다보면 정말 기분이 좋아지더라고요 얼마나 말도 잘하는지
마치 동네에 친한 동생 이쁘고 언젠간 내가 한번쯤 해보고싶은
딱 그런 동생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런 동생이랑 방에서 같이 샤워도 하고
서로 싯겨주니 정말 좋네요 ㅋㅋ 피부도 뽀얗고 가슴도 정말 이쁘게 생겼습니다 그흔한문신하나없습니다
정말 데리고 살고 싶은만큼 마음씨가 정말죠으네요
애무는 아직 스킬이 부족하지만 나름 열심히 해주고 성의껏 해주는게 눈에 보이네요
저는 장갑을 착용후 소중이에게 밀어 넣었더니 짧은 심음 소리와 함께 흐느끼는데물이흥건히터저나옴니다
저는 조금씩 몸이 풀리면서 스피드를 조금찍 올리고 규리씨는 참지 못하고 참고 있던
심음소리가 터져 나옴니다 그래서 저는 더 탄력을받아 더 빠르게 했더니 힘들어서
자세를 바꾸고 또다시 뒤로 박고 함참을 박아대다 뒤로 마무리를 했네요
간만에 어리고 와꾸 좋은 규리매니저 덕에 정말 초 즐달하고왔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