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화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아이오아이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구름+3
⑥ 경험담(후기내용) :
[Prologue]
날씨가 더워졌다 시원해졌다 변덕이 심한 요즘.. 마음이 싱숭생숭할땐 달림을 안 할수가 없죠
언제봐도 귀여운 노랑삐약이가 생각나는 아이오아이의 프로필ㅎㅎ 여러 프로필을 보던중,
구름이라는 아이가 땡기더군요~ 프로필상으로 상상되는 이미지는 아담하고 슬림한 이쁘장한
어린소녀느낌? 직접 보고온 후기를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Main]
어둑어둑한 방에 들어가서, 인사를 건내봅니다. 언니도 인사를 하며,
자연스럽게 쇼파로 이동해서 대화를 이어가봅니다~ 대화를 해보니 구름이는 은근 4차원이더군요ㅎㅎ
재밌는아이입니다~ 적당한 시간에 대화를 끊고, 후딱 씻고 오라는군요~ 빠르게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이동.. 구름이의 빛나는 알몸을 볼 수 있었습니다.. 가까이서 보니 물광피부네요...
계속 스담스담을 하게 됩니다.. 스담스담을 하는것만으로도 힘이 불끈 솟아오르네요 ㅋㅋㅋㅋ
그때 저를 바라보는 구름이.. 입술과 입술이 가까워집니다.. 그렇게 므흣한 분위기속에서 시작된 키스..
제가 먼저 공격을 해봅니다.. 입술부터 목.. 가슴.. 배.. 내려와서 소중한곳까지.. 구름이가 움찔,움찔거리며
느끼기 시작하네요,, 물이 조금씩 나오는게 느껴지더군요,, 공격을 하다보니, 어느새 단단해진 제분신..!!
제가 못 참아서, 장갑착용 후 바로 진입을 시도해봅니다.
진입부터 좁보라는게 느껴지네요.. 뜨거운 기운이 느껴지며, 천천히 쑤우욱 넣어봅니다.
그리고 천천히 앞뒤로 움직이자, 구름이의 숨소리가 조금씩 거칠어지네요..
그렇게 제가 위에서 안은채로 하다가, 자세를 바꿔봅니다. 몇몇자세를 하다가, 마지막엔
뒤에서 격렬하게 스퍼트를 올린 후 발사..!! 땀이 안 날수가 없네요...
조금 누워서 쉬다가, 퇴실시간이 가까워진거 같아, 얼른 씻고 왔더니, 어느새 울리는 예비콜 ㅠㅠ
아쉬움을 남기고 몇마디 대화를 나누다가 헤어졌네요..
주말에 또 오겠다는 약속을 남기고 ㅎㅎ
[Epilogue]
구름이는 딱 그런 이미지입니다. 작고 아담하고 슬림한, 그렇다고 너무 작아보이진 않는~~
피부도 하얗고, 물광피부에 성형한느낌은 전혀 들지않은 이쁘장한 얼굴!!
성격은 살짝 4차원느낌이 나지만, 재밌어요 ㅎㅎ
누가봐도 호불호가 갈릴 것 같지않는 아이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점점 더 재밌고, 읽기 편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