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금요일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분당 소녀시대
④ 지역 : 분당
⑤ 파트너 이름 : 요정+4
⑥ 경험담(후기내용) :
[Prologue]
점점 한주에 달림을 갖는 횟수가 늘어나는거 같아 걱정이네요..ㅋㅋ 가끔 내상을 입어줘야
현타가 와서 달림을 잠시 쉬기도 하는데,, 이건뭐 볼때마다 즐달만 하니 멈출수가 없더군요..ㅋㅋㅋ
불금에 달림을 안 할수가 없어서, 아침일찍부터 출근부를 뒤졌습니다~ 출근부보는데만 몇분이 소요되는
소녀시대.. 오늘은 요정이라는분이 눈에 띄네요! 다행히 직장이 근처라 퇴근 후 바로 볼 수 있는 시간으로
예약을 하고, 이런저런 상상들을 해보네요 ㅎㅎ
[Main]
퇴근 후 바로 이동을 하여, 늦지않게 안내받은 건물로 도착!! 실장님께 안내를 받아 입실을 합니다.
문을 열고 방안으로 들어가니, 와우...!! 왜 이름을 요정이라 지엇는지 딱 알 수 있을거 같은 이쁜아이가
미소를 띄며, 반겨주네요 ㅎㅎ
이름이 너무 잘 어울린다며, 칭찬을 하니, 종종 듣는얘기라며 대답하더니, 아.. 자기 방금 좀 재수없지 않았냐면서
잘난체한게 절대 아니라며 막 웃는데, 덕분에 어색함도 금방 사라지고, 자연스럽게 즐거운 분위기로 대화를 이어
가게 되었네요ㅎㅎ 이런저런 대화를 하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있는데, 확실히 알 수 있었던건 요정이는 뭔가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장점이 느껴졌답니다~ 그리고 일단, 이쁘니까 무슨 얘기를 해도 다 재미있더군요ㅋㅋ
어떤매니저들은 대화 몇마디 나누다보면 할말이 없어지는 경우도 생기는데, 요정이는 대화만으로도 힐링이 되더랍니다.
그리고 어느정도 시간이 흐르면, 컷트를 할 줄 아는 센스도 있구요~
침대에서의 요정이는 또 달랐습니다.. 작은 몸집때문에 깡말랐을거라는 예상과는 달리, 잘록한 허리에 라인있는 이쁜엉덩이와
몸매에 딱 알맞게 어울리는 이쁜가슴을 지니고 있었네요~ 게다가 왁싱까지해서, 깔끔해서 더 좋았답니다^^
쇼파에서 대화할때와는 다르게, 침대에서는 가만히 둘 수 없는 그런 기운들이 확확 느껴졌습니다.
감미로운 키스부터, 제몸을 타고 내려오며 진행되는 요정이의 부드러운 혀..
막 하드하진 않지만, 부드러우면서도 느낌있는 BJ.. 이쁜아이가 해주니까 더 흥분되더군요..
공수를 바꿔서, 저도 요정이를 탐닉해봅니다.. 가냘픈 알몸을 어루만지며, 봉긋솟아오른 가슴에 제 입술을 가져가보네요..
핑크빛 언덕꼭대기를 살며시 건드려보니, 요정이가 몸을 움찔거리네요.. 반응을 느끼면서 천천히 강도를 높혀봅니다..
밑으로 내려가서 깔끔하게 정리된 그녀의 속살을 펼쳐서, 혀끝으로 부드럽게 건드리니, 또 움찔움찔거리면서 반응이 옵니다..
클리를 중심으로 좌우, 아래위로 부드럽게 핥아주며, 클리도 살짝살짝 건드리니, 이내 신음소리가 커지기 시작하네요..
그렇게 몇분동안 요정이의 정신을 빠지게 한 후, 단단해질대로 단단해진 제분신에 장갑을 씌워, 진입을 시도해봅니다..
이미 물이 흥건해진 상태로 뻑뻑한 느낌은 없었지만, 요정이의 좁은 입구때문에 조금 힘을 주니, 그제서야 따뜻한 감촉이
느껴지네요.. 그 이후론 저도 정신을 놨네요.. 오래하는 편이라 자세도 좀 바꾸는 편인데, 요정이랑 워낙 궁합이 잘 맞았는지,
정상위, 가위치기, 엎드려후배위 3단계째에서 발사를 해버렸네요...
다니다보면 정말 이상하게 어떤분은 막 이쁘고 몸매도 좋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상하게 흥분이 잘 안되는 그런매니저들이
있는데, 이날 요정이랑 할때는 저도 제대로 느낀거 같습니다..ㅋㅋ
남은시간동안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다가 담주 평일에 꼭 또 보러오겠다고 약속을 하고, 빠이빠이를 하네요..
[Epilogue]
요정이는요, 성형느낌 전혀없는 이쁘고 자그마한 얼굴, 그 작은얼굴안에 오밀조밀하게 들어있는
커다란 눈과 오똑한코와 작은입술, 그리고 보호본능일으키는 작고 가냘프고 슬림한 몸매로 인해,
정말 요정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잘 웃고, 밝은 성격까지 지니고 있어서, 호불호없이 모두가
만족할만한 괜찮은 아이라고 느껴지네요^^
허접한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점점 더 재밌고, 읽기 편한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