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9
② 업종 :안마
③ 업소명 :바른
④ 지역 :강남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강남 바른 다녀왔습니다~ 무료한 야근을 맞치고 바로 집으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전화를 돌려봤습니다~
실장님께서 1시간 뒤에 가능하다고 해서 근처에서 간단하게 혼밥하고 예전에 봤던 그언니 유라를 또보러 갔습니다~
다시봐도 이쁘고 청순한 와꾸네요~피부도 뽀얗고~ 몸매도 굿~들어가자 마자 그동안 못봤던 애인 사이처럼 지난썰 풀며
쇼파에 앉아 자연스럽게 스킨십이 들어옵니다~ 처음 봤을땐 둘다 약간 서먹 했던거 같은데 어느새 서로 정말 애인 사이처럼
편하게 대해주네요~ 그래서 이언니를 또찾게 되는거 같습니다~~ 두런두런 얘기나누다~ 바로 샤워하러갔습니다~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침대에 누워있으니 유라언니가 옆으로와서 착 달라 붙습니다.
침대에 누워서 또 두런두런 얘기나누며 또 서로 장난쳐가며 자연스럽게
키스부터 시작해 애무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옆에 안긴채로 몸을 비틀면서 애무하다 비옷입고 본게임~!!!
먼가 이런 자연스러움이
더 흥분되게 하는거 같습니다~ 그렇게 한 참을 부둥키고 뒹글다 강강강으로
빠르게 마무리 하고 빼지않고 서로 안고 누워있다가 예비콜 와서
나왔어요~ 한시간더 연장할까 하다가 다음날을 걱정해 그냥 왔는데 역시나 연장 할걸 그랬다 봅니다
막상 집에 오니 너무 아쉬워 오늘 다시한번
달릴까 합니다~ 오늘도 역시 즐달일것 같은 즐거운 맘으로 글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