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중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최저가
④ 지역 :동대문
⑤ 파트너 이름 :메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드디어 쉬는날이 왔어요~~~~~~~
이번주가 얼마나 힘들었는지 ㅠㅠㅠㅠ
지친몸에 힐링을 주기 위해 최저가에 예약을 걸고 메이매니저를 만나러 왔어요 ~~
메이매니저를 보는 순간
내 눈동자가 커졌어요
왜 커졌냐하면
님들도 메이매니저 만나보세요 ㅋㅋ
안커지는게 이상하지
와꾸도 괜찮고 가슴도 크고 몸 라인도 좋아요
같이 샤워 후 애무시작
애무하다가 69로 진입한다음
거시기좀 많이 빨아주고
여성상위로 들어갔죠
천천히 내 위로 올라오더니 바로 내고추잡고
넣었어요
처음 넣을때 그 쪼임 대단ㅎㅎㅎ
그리고 시작 된 메이매니저의 흔들림
내몸에도 진동이와~
여성상위가 끝나고 후배위로 들어갔어요
엉덩이살짝 토닥여주고 바로 쑤셨죠
바로 신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으헉으헉 과 비슷한 소리..?ㅋㅋㅋㅋ
찰싹찰싹 소리와 함께 펌프질을 열심히하다가
물총발싸 ~~~~~
흐..개운해!~!~!~ㅋㅋㅋㅋ
즐달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