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① 방문일시 : 2019년 8월 31일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레드하우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지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월의 마지막 주말을 그냥 보내긴 아쉬운 마음에 레드하우스를 찾아갑니다
언제나 반겨주시는 스탭분들의 안내를 받아 미팅을 하는데
프로필을 보면서 누굴지 궁금했던 지영언니를 보기로 하고, 샤워를 마칩니다.
마중 나온 지영언니를 보는데, 차분한 느낌의 첫인상이 인상적이네요
처음 만나는 저를 눈이 잠시 커졌지만(?) 방으로 들어가니 편안한 대화로 저를 이끌어주네요
담배타임 갖고 언니가 옷을 벗는데, 프로필이 거짓이 아님을 확신하게 되네요 ^^
물다이를 마치고 언니와 침대에서 서로를 탐하는데
마시멜로처럼 부드러운 언니의 가슴만 줄기차게 만진 것 같네요, 촉감이 너무 좋아요 ㅎㅎ
69로 자세를 바꿔 언니의 꽃잎을 느껴보는데, 언니가 반응을 하니 더 흥분됩니다.
그대로 콘 씌운채 삽입...강약 조절하면서 마무리 합니다.
언니 인상이 처음엔 차가워보이면서도 친숙한 느낌이 드네요
수줍은 듯하면서도 허당(?)기도 있는 듯한 언니를 보면서 다음에도 꼭 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