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7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스타킹
④ 지역 :논산
⑤ 파트너 이름 :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화끈한 밤을 보내게 해준 리아매니저
다시한번 감사 인사 ^^ 올립니다
스타킹에서 리아 매니저 접견 이야기입니다
리아매니저 일단 와꾸가 상당히 하이클래스 입니다
키는 중간키보다 좀 작지만 가슴은 수술의 힘이겠지만
상당히 풍만했습니다
전체적인 사이즈 아주 만족했습니다
시작부터 사까시로 진행했습니다 애무는 별로 흥이없어서
사까시에 많은 시간은 투자하기로 맘먹었죠
고추좀 빨리는데 쾌감이 엄청나더군요 자연스럽게
리아매니저 다리끌어댕겨서 69로 ㅎㅎ
한참 빨리고 빨리며 서로 느낄만큼 느끼다가
삽입하고 섹스 시작했습니다
빳빳해진 내 고추와 살짝 벌어져서 질질 액 흘리던 리아양 봉지
부드럽고 아주 자연스럽게 합쳐졌죠
뒤치기로 시작을 했는데 아우 뒤로 돌려놓고 엉덩이 바라보니
자태가 아주 요염해요 진짜 안쑤시고는 못배길 자태 ㅎㅎ
봉지 속으로 삽입했을때의 그 쪼임
아주아주 훌륭
뒤로 돌리니 삽입도 깊숙하고 리아매니저 봉지물도 적당하고
거기에 보태서 신음소리까지 기가막힌 삼박자다 보니
힘든줄도 모르고 열심히 쑤셔대씁니다
흥분감에 그만 조절을 못하고 뒤치기로만 마무리 해버렸네요
앞으로도 해보고 싶었지만 다음기회에 또 보기로 하고
퇴장했습니다
내상걱정 전혀없는 리아매니저 추천강하게 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