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JMT.. 잊지못할 좁보와 계속빠는 마인드...
① 방문일시 : 8-31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비안
④ 지역 :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토요일에 야간에 일산에 비비안에 다녀왔습니당 ㅎ
요즘 핫하다는 소문이 자자하더군용
아...
애들이 많아 이거 고르기가 어려운데 두명중에 갈등되었습니다
실장님께 물어보니 실장님이 나나를 추천하시더군요
출근도 3~4일이고 하니 나온김에 보시라고
나나 씨로 정하고 갈준비를 했습니다
이름도 이쁘군요 ㅎ
문을여는데...
늘씬하게 잘빠진 섹쉬한 모델라인이 저를 안아줍니다...
이래도 되는건가 싶네요 ㅎ
음료수 한잔을주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유학파네요 ?^^
거기다 말도 좀 잘통하고 성격도 좋은거 같습니다 ㅎ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며 씻으로 같이 화장실에 들어갔는데...
나나의 손길이 제 고추를 서게하네요...
씻을때 서버리다닛...ㅎ
깨끗이 씻김을 당하는데...
기대도 안한 샤워서비스 맛보기로 츄룹츄룹 ㅎ
씻고나오니 살짝의 태닝피부에 봉긋한 슴가가 눈에 들어옵니다 +_+
먼저 들어오는 나나...
키쓰로 시작해 밑으로 점점 내려가는 나나...
참기 정말 힘드네요 ㅎ
혀놀림이 좋아 이러다간 금방 쌀거같아 반대로 애무해줍니다...
살짝 활어과네요
역립할맛 납니다 ^^
그리고는 자연스럽게 나나의 동굴로 진입해보는데요...
따뜻함의 느낌과 쪼여오는 느낌이 동시에 듭니다
나나의 동굴이 제 동생을 물어삼키는중이네요 ㅎ
명기인가...ㅎ
점점 빨라지는속도에 신음소리가 커져가는 나나..
제동생놈이 녹아가고있어요 ㅠㅠ
키쓰와 혀는 나나의 침으로 범벅이되며..
땀이 삐질삐질..
방안에 커져가는 신음소리
아 쌀거같은 느낌에..
신나게 펌핑후 더이상 참지못하고 방출...
나나보지 JMT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