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죠리퐁
④ 지역 :분당
⑤ 파트너 이름 :제시
⑥ 경험담(후기내용) :8월31일
친구들과 여자사냥을 위해 쇠주를 한잔 걸치다 역시나 실패한 나머지 저의 메인싸이트를 갑니다..
신규 업체 죠리퐁이 눈에 보이네요.
죠리퐁 이거 여자 그거랑 비슷하게 생겨서 좀 끌려서 갔습니다 참고로 죠리퐁 우유에 맛있잖아여 ㅋㅋ 추억의 그맛
죠리퐁 실장에게 띠리리리~~전화를 겁니다. 실장님과 간단한 인증후 업소예약을 바로 콜했습니다.
동반으로 가니 할인 해주시더군요 이건 친구들은 모르는사실.. 자이제 잡담 그만하고
본격적으로 제시 매니저 를 예약한 저는 가볍게 노크후 입실~
호~ 우리 제시 매니저 들어오자마자 함빡 웃음 지어주네요~ 간단한 토크후 (영어)바로 샤워실로 고고~싱
제시매니저가 저의 가슴과 똘똘이를 닦여주는데 오우???? 제시매니어가 입으로 제껄 닦아주는데 그자리에서 솔직히 바로 하구싶었어요..
이제본격적으로 제시 매니저와 침대로 이동하구 키스~혀가 촙촙촙초초롭 와따가따반복하다 저의 검은 꼭지로 출동 하면서 제시의 호로록 소리가
와 미쳐버리겠네 빨리하구싶다고!!!!!! 맘속으로 외쳤습니다 ㅋㅋ 이제저의똘똘이가 침범을 당하는데 ㅋㅋ 그짧은 순간에 혀가 몇번을 이동하던지 호 호호 ㅋㅋ
제시매니저가 영어오 장착 이라하는거 같더라구요. 저는 좋다구 빨리 콜콜콜 거렷죠 렛츠고 고무링 장착후 바로 그녀가 저의 똘똘이를 2차 침범 해주는데 ~
와 욕했습니다 ㅋㅋ 그녀도알더라구요 ㅋㅋ 이건 생략하구 합체 를 하면서 그녀가 위에서 흔들어주는데 신음이 어우어우 한국인과 틀려서 그런지 너무쎅끼 있는거있죠
저의 성욕을 못참고 전 자세를 바꾼후 그녀에게 제똘똘이 를 내어주면서 빠쌰빠샤 그런데 그녀의 준활어급 의 오오오~
역시 저의 똘똘이 ㅋㅋ 하다가 방심을 해버려서 발사가됬죠.. 아쉬운 나머지 실장님에게 바로 전화를 겁니다 ......시간좀 추가해달라고..
하지만 우리의 실장님 안된다구 하시더라구요... 또예약을 하라구하셔서...
아쉽지만 몰래 친구들을 버리고 한번더 예약을 진행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먼저 집에간다 거짓말 치구 바로 2차전 을 시작했습니다. 근데 제길.. 1번 쐇으니 2번째에선 오래하겠지 했는데....
그녀가 위에서 흔드는데 이게 잉어? 막 건져올렷을떄 팔딱팔딱 흐느낌 ? 으로 제위에서 흔들어주는데 아 ~~~~
발사나왔습니다.. 하지만 계속 진행을 해볼려했지만 저의 똘똘이가 죽어버려서 ..스톱이됬지만.. 우리의 착한 매니저
손으로 마무리를 해달라니 하 디지겠더라구요.. 무슨느낌이냐면 더이상 할힘이 없는데 겁탈 당하니 엄청난 짜릿함 이랄까..
결론을 말씀드리자면 제시랑 연예하면서 집에서 하구싶다..ㅋㅋ
전체적으로 깔끔하고 몸매도 잘빠지구 얼굴도 이쁩니다 이3가지는 확실하게 보장합니다
실장님이랑 친해지구 예약 많이해서 절기억하게만들어야겠습니다
보셧죠? 실장님 배트맨 기억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