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0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비상구
④ 지역 : 대구
⑤ 파트너 이름 :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안녕하세요 형님들 저녁에 이젠 쌀쌀하네요
건강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그냥 전화해서 실장님 추천 받아봅니다!
유나라고 괜찬은 언니 있다고 하네요~
예약후 달려 갑니다~시간 맞춰 1층에 도착해서 실장님꼐 연락후 호수 받고 올라갑니다~
뭐 비상구는 자주 다녀서 너무 친숙하죠 ㅎㅎ
일단 유나 프로필만 보면 언니 아주 좋아보이죠 ㅎㅎ
비율좋은 언니들이 가보면 프로필만큼 나오지 않아 실망한적이 많지만
비상구는 실장님이 속직하게 다말해주셔서 ㅎㅎ
입장~~유나 언니는 비율이 166~7에 자연 C컵이고 나이는 20대초중반
청순하면서도 아주 몸매잘빠졌으며 섹시합니다!
유나와 간단한 통성명후 샤워실고 고고~
벋은 몸매 만 봐도 흥분이 마구 마구 되네요!!
후딱 샤워후 침대에 눕습니다~~
흥분을 가라앉히고 서비스를 받아봅니다. 가슴애무 존슨애무 짜릿짜릿 합니다!!ㅎㅎ
콘을 씌우고 정으로 그녀를 탐해봅니다. 보통 긴시간은 아니어서 서두르지 않아도 되는데 마음이 급하네요.
그녀의 가슴을 막 터치하면서 강하게 넣다 뺏다 반복합니다.
큼직막한 엉덩이를 살짝 들어올리고 강하게 붕붕붕 그녀 시간 많으니깐 천천히 하래네요. 하지만 마음이 급합니다.
뒤치기로 자세를 바꾸어 엉덩이를 보면서 붕붕붕 뒷라인이 좋네요.
탱탱한 허벅지를 터치하면서 그녀의 가슴을 탐함면서 그녀의 다리를 모으고 내 양다리를 벌려 존슨만 그녀의 봉지에 꽃습니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나의 존슨을 보면서 그녀의 봉지를 뒤에서보니 갑자기 급흥분 나온다 나온다 발사합니다.
다음엔 투샷으로 유나 또보러 와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