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어느날
② 업종 : 안마
③ 업소명 : 돌벤져스
④ 지역 : 강남
⑤ 파트너 이름 : 연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요즘 날씨도 많이 좋아지다 보니
달림욕구가 생겨서 돌벤져스로 목표 정하고 뛰었습니다.
가을타나 애교 많은 언니를 보고 싶어서 돌벤져스 프로필을 보고
연두로 예약 돌벤져스 갑니다.
여기는 스텝분들이 다 남자분들이네여 ㅋ
이쁜 여실장님이 있었으면 좋겠다 싶은 생각도 들지만
하여간 다들 친절하시기에 그런 맘 접고 샤워하고
아이스티 한잔 마시면서 잠시 대기후
스텝분 안내에 따라 엘베 타고 언니 방으로 향합니다.
문열고 들어가니 언니가 반겨 주네요
보자마자 팔짱 끼더니
오빠 반가워~ 하면서
몇번 본듯이 반겨 주네요
음료 타임 가지면서 잠깐 이야기 나누고 나니
연두가 저한테 달려들면서 진한 키스 하면서
손은 자기 가슴으로 옮겨 놉니다.
옷위에서 가슴 주물럭 주물럭 거리면서
키스하고 난뒤
언니가 옷 자크 내려 달라고 해서 옷 자크 내려주니
탱탱한 언니 나신이 보이네요
벗자 마자 제 무릎에 앉더니 손을 자기 가슴위로 끌어 당기면서
오빠 이손은 누구꺼?
내꺼
이러면서 겹친손으로 자기 가슴을 확 움켜 쥐네요 ^^
뒤로 얼굴 돌리면서 간단히 뽀뽀하고
샤워 하자고 하면서 샤워 하러 갑니다.
연두는 황제 의자 서비스를 해주네요
온몸에 오일 바르더니 문지르고 빨고 하더니
저 일으켜 세우더니 다 한쪽 의자에 올려 놓으라고 하더니
ㄸㄲㅅ와 bj를 번갈아 가면서 해줍니다. ^^
한참을 꼴릿한 자세로 받고 다시 샤워하고 마른 다이로 이동합니다.
마른 다이로 이동해서
간단히 삼각 애무 해주더니 자기 해달라면서
벌러덩 눕네요
연두 가슴부터 애무해주는데 눈을 감고 느끼네요
살며시 언니 가슴 움켜 쥐면서 가슴 부터 서서히
빨아 보는데 언니 조용히 느끼는지
작은 신음소리로 더욱 꼴릿하게 만들어줍니다.
서서히 내려오면서 연두 소중이로 내려오는데
왁싱안한 언니의 숲이 보이네요
서서히 애무 하니
아 좋아 거기 좋아
하면서 좋은데 이야기 하니 그곳 집중 공략 하면서
실컷 보빨 하면서 연두 숲에서 물나올때까지 빨았습니다. ~
본격적인 게임에 들어가서
여상부터 시작합니다.
찐하게 키스해주면서 상하 운동하면서
저는 언니 끌어 안고 느꼈습니다.
진짜 키스는 키스방 저리가라 싶을정도로 많이 했네요
자세 바꺼서 정상위로 바꾸고
또 키스하고 언니 가슴 빨아주고
자세 바꺼서 후배위로 하면서
발사 느낌 와서 시원하게 발사합니다.
연두가 뒤로 돌아 보더니 전력 질주 했다고
좋았다고 하면서 힘드냐고 하면서
음료수 꺼내주면서 쉬라고 하면서 마무리 해주네요 ㅎ
음료수 먹으면서 잠깐 이야기 하니 벨 울려서
연두가 정성스레 다시 샤워 시켜주고 마무리
나오면서 또 진한 키스 해주고
아쉬운 마무리 하고 언니 방을 나왔습니다. ^^
애인모드 즐기실 분들은 돌벤져스 가시면
연두 찾으시면 키스는 덤으로 좋은 연애 하실수 있으실거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