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백마부대
④ 지역 : 광주
⑤ 파트너 이름 : 다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다나 그녀는 볼륨만은 다른언니들에게 뒤지지 않습니다
날이 더우니까 다나도 몸매를 시원~하게 다 들어낸 원피스를 입고잇엇는데
덩어리들(슴가,궁댕이)이 보기좋게 절 유혹하네요
뜨끈한 샤워서비스부터 발칙하게 혀를 내밀고서 애무도 맛나게 해주는 고수엿어요
침대로 가서 감싸안고 가볍게 역립해주니까 금방 반응이 올라오는지
중간에 계속 몸을 부르르 털어주고 새근새근나던 숨소리가 거칠게 변하기시작합니다
이때다 싶어서 바로 콘 꺼내들고 안전하게 장착시켜준뒤에 다나와의 1대1전투모드 돌입햇습니다
방어와 공격을 동시에 하는 오오 .....
쪼임으로 밀당을 잘 하는데 제가 못참고 그냥 뒤치기로 무차별공격을 시전하니까
끝내 다나도 꾸득한 애액을 뿜어내면서 같이 피니쉬라인으로 골인햇습니다
싸고나서 둘 다 시체같이 뻗어서 10분정도 잠깐 눈을 붙엿는데 옆에 제 팔을 팔베개삼아 누워잇는 다나를 보니
세상 그렇게 예뻐보일수가 없네요 꼭 다시 찾아와겟다는 다짐을 뒤로하고 아쉬운 퇴장을 햇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