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7월 말
② 업종 : 오피
③ 업소명 : 천안-데이트
④ 지역 : 천안
⑤ 파트너 이름 : 체리+3
⑥ 경험담(후기내용) :
우선 데이트를 거의 1년만에 재방문 했는데요, 실장님이 살짝 당황하시긴 했지만 1년 지난 후기였지만 할인을 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언제나와 같이 문을 똑똑 두드리고 들어갑니다 얼굴은 뭐랄까 연예인 조여정 느낌이라 해야하나요..?
쨋든 암튼 그랬습니다 언제나와 같이 음료수를 먹고 이야기를 하다가 뒤에서 끌어 안으면서 얘기를 나눴습니다
이러면 얼굴이 안보인다고 ㅋㅋㅋ 살짝 뭐라 그랬었는데.. 그 상태로 얘기 하다가 씻고 나와서 침대에 앉아서 기다렸습니다.
에어컨 온도도 일일이 신경 써주시고 키스도 해도 되냐고까지 물어봐주는 매너까지..
서비스는 괜찮더라구요.. 뭔가 정성 들여 오래해주는 느낌..? 그렇게 하구 저도 해주고 그 뒤론.. 상상에 맡기겠습니다.
나쁘지 않은 방문이였구요, 재방문 의사가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