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월28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이지플라워
④ 지역 :전주
⑤ 파트너 이름 :유라
⑥ 경험담(후기내용) :
8시쯤 딱 시간이 비어서 ㅋㅋ
그 시간때 되는분 있냐 추천을 받았는데
선택권이 많지 않군요 ㅡ.ㅡㅎㅎ
예약들이 일찍차서. 그래도 2명정도 중 골라서 유라매니저님 접견.
첫인상 정말 동네에있는 누나인줄..ㅋㅋ
선하고 민간인느낌이 강했습니다.
예쁜편입니다요ㅎㅎㅎ
우선 샤워를 하는데 손놀림이 아주 좋네요.
샤워하면서 발기가 살짝됬고..
ㅋㅋㅋㅋ그렇게 시작된 침대는..놀랍습니다ㅡ.ㅡ
애무는 키스부터 가슴 옆구리 똥꼬까지 다빨아주네요ㅡ.ㅡ;;
침대에서는 신음이 과하지않은 정말 진실된..?
가끔 과하게 액션취하면 전 되려 싫습니다.
하지만 정말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섹을 즐기는 타입ㅋㅋ
굳굳. 그렇게 옆으로 뒤로 반복하다가 위에서 머리를 쓰러넘기며
제 위에서 마구마구 여상위를 타주는데. 허..ㅋㅋ
잘록한 허리와 적당한 슴을 만지며 발싸 ㅠㅠ
정말 일 안하실듯한 외모로 절 괴롭혀 주니깐ㅋㅋ흥분되는건 당연 한듯.
그렇게 시간이 20분정도 남았을무렵..
오빠~침대 누워봐~!
응? 씻고 나와서 침대를 누우니
갑자기 가슴과 부랄 꼬추 그리고 똥꼬까지 제꺼를
마구마구 먹어주더니 결국 핸플로 한번 더....
절 농락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
2번이나 쌋더니 기운없네요 ㅋㅋㅋ
너무 대만족. 간만에 몸속에있는 정액
싹빼낸 기분으로 집귀가했었네요 ㅋㅋㅋ
가성비도 좋고~연애도 잘하고~반응 굳이고~애무도 쩔고~
와꾸는 +3 컷트라인? 그래고 제눈엔 충분히 예뻤습니다.
너무 많이 와꾸만 따지는 분들아니면 훌륭한 매님이네요.
역시 단골가게중 한곳이라서.ㅎㅎ
강추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