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5일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비타민
④ 지역 :
익산
⑤ 파트너 이름 :
사랑
⑥ 경험담(후기내용) :
몸도 다운이되고 해서 건마로 가려던중 너무 늦어서 근심됐는데 다행이 연락되는 업소가 있네요
비타민에 예약하고 출발을 합니다
도착후 주차를 하고 올라갑니다
늦은시간에도 사장님 친절하게 방겨주십니다.
늦어간게 미안해서 그냥 실장님이 추천해주는 코스와 언니로 정하고 샤워후
방으로 안내하고 사랑씨 조금 기다리면 들어온다로 해서 방에서기다려봅니다.
5분도 안돼서 사랑씨 들어옵니다
사실 어제 너무 늦은 시간이라 사랑씨 쉬고 있었던거 같던데 싫은 기색 전혀 없이 웃으며 반겨주네요
일단 와꾸가 늦은밤에 급하고 나와서인지 화장기거 거의 없었지만 너무 이뻣습니다
그게오히려 더 청순하고 여친처럼 자연스럽더라구요
마사지는 등판부터 아로마식으로 시작을 해줍니다.
마사지 압이나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달라지고 하겠지만은 피곤했는지 마사지에 압이 세게 안들어가네요
그래도 열심히 해주는거에 높은 점수 드립니다
마사지 끝나고 서비스에 들어갑니다
정말 피곤하고 지칠법도 한데 티한번 내지않고 비제이도 충분하게 쌀때까지 해줍니다
시원하게 발사하고 집으로 돌아오니 눞자마자 잠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