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30일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백마부대
④ 지역 :광주
⑤ 파트너 이름 :줄리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 지나간다고
백마부대를 찾아가봅니다^^
이번엔 저돌적인 언니가 급 땡기네여...ㅎㅎ
줄리아라는 언니를 적극추천해주셔서 보게되엇는데
안내받은 호수로 가서 그녀를 보니
줄리아는 슬림하면서도 탱글한 바디라인을 가졌으며
얼굴에도 섹끼를 잔뜩 품은 백마 그자체입니다
샤워후 줄리아와 연애할 타임이 됐습니다
기본코스라 긴시간은 아니였지만
줄리아언니 섹마인드가 지립니다
제가 원했던 저돌적인 그녀 딱 그대로입니다
시간안에 날 싸게 만들겠다는 마인드도 있지만
본인이 즐기니 이거 안싸고는 못베기는 그런 언니예요
안그래도 개인적으로 안좋은 일이 있어..좀 기분이 다운된 상태였는데...
줄리아언니로 보자마자 그 스트레스가 어느정도는 해소된 느낌입니다..^^
그러기에 사정도 조절할 자제를 잃어 발사도 금방하게 되었구요
발사하고 위에서 줄리아언니의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니
더욱더 즐기고픈 마음에 연장을 하려했지만 예약이 있던지라....ㅠㅠㅠㅠ아쉽
둘만의 다음시간을 기약하며 가벼운 입맞춤과 포옹을..하며 아쉬운 작별인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