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29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홀인원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에일리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일을 일찍 끝내고 회사와 가까운 홀인원에 방문해봅니다.
실장님이 어울릴만한 언니를 소개시켜준다고 하네요.
첫인상은 세련되고 여성스러운스타일에 글램바디가 눈에 띄네요
간단한 소개를 한 후 3분정도가 지나자 아주 발랄한 아가씨라는걸 알수있었네요
이름은 에일리라고 했네요~!
마사지부터 받아봤습니다
엉덩이와 허리쪽을 눌러주고 상체에도 마찬가지고 시원한 마사지
오랜만에 제대로된 마사지라서 기분이 너무 좋았네요
소홀하게 하지 않고 꼼꼼하게 마사지 해주는게 너무 좋았습니다.
서비스 스타트
에일리씨 올탈하고 그녀에 가슴을 보는순간..
처지지않고 탱탱한 b컵가슴
만지는 그느낌은 촉촉한듯한 그녀에 꼭지와 봉긋한가슴을
한번에 만져버렸네요 급흥분되어 딱딱해진 방망이를 꽉 움켜쥐며
bj를 시작하는데 맙소사 순간 봉지에 넣은듯한 그런느낌을 받아버렸어요
오랜bj와 입안에 압력쪼임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혀와 손은 점점 더 빠른 속도로 저를 흥분시키고
절정에 순간 그녀의 가슴을 움켜잡으며 그녀의 핸들링에 사정없이 발사를
해버렸습니다. 건마를 많이 다녀보진 않았지만 건마에서 이런언니를
만난것과 이런 서비스를 받는다면 이제 건마의 늪에 빠지지 않을까 생각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