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어제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수중원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제인
⑥ 경험담(후기내용) :
출근부보는데 키햐... 무슨 여신처럼 사진모델속에 주인공처럼
느낌있는 프로필이 저의눈의시선을 사로잡습니다 바로제인입니다
폰으로 구경하다 노트북을 켜고 다시 오피쓰에 접속해서
크게 보는데 오늘은 너다! 하고 예약을 어제 대낮부터 해서 겨우 예약이 되었고
2시간이후에 보기로 약속이 잡히는데 ....
왜이리 시간이 안가는지 어떤친구일까 생각하고 설레이고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시간이 되서야 드뎌 도착해서 문을열어주는 제인이를 보게되었습니다
아담한 160정도의 키정도되지만 슬림해서인지 비율이 황금비율입니다
발음 좋은 저음에 보이스가 여자친구인듯 착각이들정도에요
단점이라곤 찾아볼수없을정도로 애인모드도 좋고
저자신을 정말 편안하게 해주는게 느껴질정도였습니다
사실상 서비스가 이와꾸에 이느낌의 이이미지에
화끈하거나 달려들듯 했다면 오히려 깨보였을겁니다
소프트하지만 애인처런 아니 진짜여자친구처럼 집중하며 진행할수있어좋았네요
샤워를 마치고 키스를 정말 미친듯이 했습니다
가슴도 적당한 크기에 자연산이라 부드럽다못해 손이
자석처럼 끌려 떨어질생각을 안하게되네요 키스를하며
계쏙 가슴을 어루만지며 애무가이어지고
천천히 삼각에서 한번씩 저를 처다보는데 진짜 느낌 죽여주네요
bj가 한참 진행되고 끝이나고 바로 역립을 맛보는데
진짜 깨긋하고 냄새하나없이 무색무취입니다
역립을 마치고 바로 콘돔을 채우고 천천히 삽입하며
느껴보고 신음소리에취해 체위변경한번없이 정자세로
키스를 하며 박기도하고 가슴을 만지며 박기도하고
말캉한 입술에 가져다대며 박기도하며 신호오는거 발사합니다
ps.다음방문엔 무한코스로 놀고싶네요 그냥 휴양지에 여자친구랑
놀러간 느낌이강해서인지 계속 아른거리고 생각이날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