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이틀전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라킹
④ 지역 :충주
⑤ 파트너 이름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하~
지방인게 너무 안타깝
이런 업소가 서울에 있었다면 좋았을걸
하는 개인적인 아쉬움이 너무 크네요
어쩌다 휴가대신 선택한 친구를 만나기위한 만남이였는데
자기도 몰랐던 곳이 있다면서
저를 끌고 가는데
아 진짜 너무 좋았음
가보면 알겠지만 서울만치 주차나 이런것도 들복잡하고
그냥 널럴함
예약도 시간맞춰가면 밀리는거없이 바로 올라가라고하고
막상 올라가서 방에 들가믄
기다렸다는듯이 세상반갑게 맞아주는데
이것만 봐도 왠지 마인드가 좋을거라는 기대감이 생겼었음
역시 예상은 빗나가질 않음
가만히 있어도 알아서 다해주고
마인드가 너무 좋다라는게 팩트임
거기에 보태기좀 하자면
와꾸도 꿀리지않음
대체적으로 키나 다른것들이 작은편인데
슴가는 b컵으로 당당하게 출렁거림
누워서 기다리면 알아서 해주는데 마사지실력까지 어디서 전문적으로 배운듯한 포스가 풍김
시원해서 잠들뻔했는데 저를보며 웃어주더니
바로 서비스 들어옴
애무는 꼼꼼했고
비제이는 달달했고
마지막 부비는 사람 환장하게 만들고
이게 너무 과한 표현이 아니였음
어지간한 서울업소 처자들보다 더 잘했음
그래서 .. 여기가 지방인게 너무 안타깝지만 그래도 나는 알았으니 기회가되면 한번씩 올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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