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15
② 업종 :오피
③ 업소명 :커플
④ 지역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미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늘 비도 보슬 보슬 오는 하루입니다.
저의 똘돌이가 오늘은 왠지 자꾸 서있기만 하네요
그래서 간만에 오피가이드 접속후
처음 이용해보는 커플을 선택 후 전화 상담을 했죠
오늘 첫출근한 키티와 미니가 있는데 한번 보시겟냐구 추천을 해주시더군요
그래서 전 미니가 한국인 처럼 생겻다길래 한번 믿고 방문 하기로 결심했죠
3시 영업시작과 동시에 바로 첫 방문을 하였습니다.ㅋㅋㅋ
미니는 첨이라 A코스 주간할인 만원 받고 미니방으로 도착
도착하고 방문을 여는 수간 실물이 낫다라는 말이 먼저 나오네요
일단 하얀피부에 한국인 처럼 생겻구요...
첫인사가 안녕하세요!!한국말로 인사를 해주더군요
테이블에 앉아서 음료 한잔 하고 몇마디 대화를 하고 이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음 적절한 온도에 빗소리까지 들으면서 샤워 서비스를 받으니 왠지 더 황홀한
기분이었습니다.동반샤워하면서 슬슬 저의 똘똘이로 미니의 입이 다가가네요 ㅋㅋ
샤워 서비스는 어느정도 만족 하였습니다..
다시 물기를 닦고 침대로 향한뒤 키스부터 해서 점점 밑으로 다시 미미의 입술이 다가와주면서
저의 똘똘이를 그냥 잡아 먹듯이 빨아주더군요...불알까지 빨아주며 마지막은 떵까시로 ㅋㅋ느낌 너무 좋았습니다
본격적인 연애 모드에 앞서 저에게 ㅋㄷ을 끼어주며 위에서 먼저 올라가주더군요
아 대단한 쫍보입니다...위에서 흔들며 밖아주는데 스킬이 보통이 아니더군요
오랫동안 미니가 위에서 하니까 힘들어하는 모습이 보이자 제가 이제 자세를 바꾸며
제가 리더를 하기 시작했죠...옆으로도 해보고 위로도 해보고
마지막은 제가 뒤로 하는데 생각보다 넘 좁보라 더는 못참겠더라구요..
결국은 사정을 했지만....아 한번더 하고 싶엇는데....
현금을 안가지고 와서 오늘은 이만 기본코스로 마무리 하였답니다.
정말 찰진 떡감 있고 한국인처럼 뽀얀피구 한국말 잘해요
간만에 이렇게 한번하고 후기 바로 적어주긴 첨이네요 추천합니다
실망은 안하실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