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6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블루
④ 지역 :세종
⑤ 파트너 이름 :마야
⑥ 경험담(후기내용) :
후기작성을 하는편이 아닌데..마야는 써야될거 같아요.
서비스가 무지막지합니다. 샤워때부터 공격 들어오는데 쌀뻔했음. 애무도 엄청납니다. 가슴 빠는거야 누구나 다 하는거고 주니어쪽으로 가면 압이 센건 아니지만 혓바닥이 칼날처럼 세워서 돌리는데 또 쌀뻔했음. 그 칼날같은 혓바닥으로 똥꼬 돌려버리는데 나도모르게 신음소리나옴. 여성상위자세에서 흔들때 무진장 빠르게 흔듬 그래서 자세 바꾸기도 전에 싸버림. 마야 허리가 근육으로 된거여서 진짜 빠르게 돌려버립니다.여성상위는 술 먹고 해야지 안그럼 걍 싸버림. 엉덩이 진짜 탱탱하고 큽니다. 전형적인 하체운동에 올인한 여자타입. 그래서 뒤치기할때 눈도 손도 꼬추도 즐거움. 한참 박으면서 손가락 빨아주는데 이거 효과가 엄청나더군요. 목이랑 귀에 침범벅될정도로 만들어줍니다. 다 끝나고 샤워하면서 또 공격해주는데 다리 풀림.
서비스 완전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