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15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여기요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제이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요에서 젠더 제이언니는
처음 보는데 어려보이면서 청순하게 이쁜 제이
얼굴은 상급정도로 되게 매력쩝니다
프로필사진 보고같은데 실제로 보는게 미모가 더 뛰어나네요
이쁜 미소는 그녀의 미모를 더 돋보이게 하고
160중반정도로 되보여 늘씬늘씬합니다.
몸매는 적당히 잘빠지고 군살없이 매끈한 라인을 자랑합니다
거기에 D컵의 빨통은 그녀의 섹쉬함을 팡팡 터드리네요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받아보는 그녀의 섭스에서는
애무와 비제이를 매우 부드럽게 하네요.
비제이하니까 물건이 바로 발딱 섭니다.
나도 맛보자해서 추릅추릅
은은한 신음소리와 꼭지가 발딱!!!
정상위로 시작하는데 오우 이언니 떡감이 촬떡같이 촬싹촬싹 조옷습니다
팔팔한 떡감의 위력을 제대로 보여주니 아주 똘똘이가 우뚝 성이나서
물좀 빼게 해달라고 아우성이네요
자세 바꿔서 후배위로 하는데 허리에서 힙까지 라인이 쥑이네요. 침이 꿀꺽~
후배위로 하고 있으니까 쌀거 같아서 다시 정상위로 자세 바꿉니다.
정상위로 좀더 하다가 신호가 와서 발사했네요.
끝나고 나니 그녀가 더욱 더 이뻐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