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19.08.22
② 업종 : 하드건마
③ 업소명 : 낙원힐링
④ 지역 : 구미
⑤ 파트너 이름 : 민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입추 처서 다 지나갔는데도 이 더운날씨는 아직 수그라들지를 않네요ㅠ 정말 오래간만에 C코스로 민아매니저님 방문하였습니다.
오래간만에 봤음에도 불구하고 편안한말투로 마치 어제 만난 듯 반겨주셔서 정말 좋았습니다.
입장하고나서 자리에앉으니 사진을 보여주며 어떤음료를 마실지 물어봐주시네요. 음료를 골라 마시면서 이런저런 얘기를 나눈다음 샤워를하러 가봅니다.
샤워 후 배드에 엎드려 마사지받을 준비를 합니다.
차갑지않게 준비해둔 따뜻한 오일을 등에다 부어주고 문질문질 해주는데 온몸이 풀리는듯한 느낌에 완전 낙원이 따로없었습니다.
그렇게 한참 노곤함을 느끼는 도중 고양이 자세를 요구하시더라구요;; 저는 개인적으루 민망한 자세인지라 정중히 거절한 후 앞으로 돌아누었습니다ㅠ
앞으로 돌아누어 어색어색해 하고있으니 눈웃음 한번 날려주고 BJ를 시작하시는데 갑자기 급 흥분이되더니;; 저도 모르게 발사;;;;
당혹스러웠습니다....ㅠ 그래도 제가 민망하지않게 대화를 이끌어주시는 민아씨~
이런저런 웃고 떠들며 이야기를 하다가 두번째시작 !!
제 몸으로 올라와 구석구석 부비부비하시다가 하비욧을 시작합니다.
하비욧할때는 정말ㅎㄷㄷ합니다. 그리고 부드럽게 훅 치고들어오는 BJ와 육꾸자세까지.... 결국 버티지못하고 발사를 해버립니다.
샤워 후 옷을 갈아입고 의자에앉아 못다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은 음료수를 다 마시고 난뒤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며 나섭니다.
매번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해주시는 민아관리사님~!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