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월 초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투게더
④ 지역 :
충주
⑤ 파트너 이름 :
리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급한 꼴림에 또다시 찾은 투게더!!
이번엔 슬림족이 끌려서 예약 했습니다!!
실장님이 추천해주신 리나 예약받고 바로 갑니다~^^
보자마자.. ㅗㅜㅑ.. 쭉빠진 몸매에 키는 170정도 되어보이고
간단하게 인사를 나누다가 리나매니저가 안되겠다고 씻자고 하자며 씻으러 갑니다. 씻김을 받는데 장난끼가 어색하지만 즐거워하는 리나를 보고 미소를 지어줍니다 ㅎ 겨드랑이를 살살 간지럽히듯 씻어주고 밑에는 강약 조절을 하며 ㅎㅎ 씻겨주는데 나쁘지 않았습니다 ㅎ 그렇게 서로 씻고 나와서 본게임을 시작하면서
그녀가 먼저 시작을합니다 입으로 쪼임과 혀는 구석구석 안닿는곳이 없었습니다 와우.. 여기서 고비가 왔죠.. 그러다 제가 리나매니저를 눕히고 위에서부터 아래로 동굴탐방을 시작했죠
자극하니 그녀의 움직임은 오징어처럼 온몸으로 느끼더군요
그렇게 본게임을 시작한지!! 3분만에.. 게임이 끝났습니다..
완전 쪽팔렸습니다.. 그녀도 되게 아쉬워하면서 실망하는 표정을 지우면서 힝힝 이러는데 귀여우면서 미안했습니다 ㅠㅠ
모든 자세 다 좋지만.. 뒷치기 자극 아주 좋습니다..
컨트롤 해가면서 할껄.. 너무 좋아서 계속하다가.. 너무 아쉽더군요 ㅠㅠ 그래도 즐달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