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조은느낌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나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퇴근과 동시에 슬금슬금 탈출을 해봅니다...
몸과 정신이 피곤하지만 ㅜ 가고싶을때는 가야지요
나나.라고 하는 귀여운 외모를 가진언니가 씨익 웃으면서 들어오네요
성격 밝고 발랄합니다..
들어올때 얼굴에 반하고...마사지하면서도 그 손길에 반합니다
성격도 차분하니 사근사근..
시원하면서도 불편하지 않은 적당한 압으로 잠깐 졸았을만큼 편안했네요
부드럽게 눌러주며 드르륵 결리는 근육을 풀어주고...
더받고 싶은데 야속하게도 시간은 어느새....
서비스할 시간이 왔네요 +_+..ㅎ
립서비스를 해주는데 굉장히 성의있게 천천히 해줍니다
올탈이라서 저도 나나씨의 바디를 이곳저곳 터치하는데 그럭저럭 빼지않고
잘받아주네요 성의 있는 비제이와 느낌있는 핸플링에
시원하게 마무리했네요 즐달 성공적입니다~
부드러운 애인모드와 즐기는 마인드를 찾으시면
나나를 찾아보세요 .. 굿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