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9/1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비서실
④ 지역 :일산
⑤ 파트너 이름 :민트
⑥ 경험담(후기내용) :저녁에 갑자기 불끈불끈일어나길래 이리저리 찾아 보다가
단골을 찾아가기엔 거리가 헬인지라 근처 몇몇곳 전화좀 해봤는데
시간도 안맞고 연락도 안되고 아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가
마지막으로 전화해본 비서실 감사합니다 사장님 복받으실꺼에요
그렇게 찾아간 비서실 에서 민트매니저 만났습니다
첫인상좀 표현자면 포커페이스에 과묵한 느낌이었는데
시간지나다보니 왠걸 ㅋㅋ 완전 반대 ㅋㅋㅋ
장난기도 좀 있고 상당히 밝은편 처음엔 아마 낯설어서 그런듯?
아님 내가 잘생겨서 긴장했나? ㅋㅋㅋㅋ
본격적인 서비스 한바탕 휘젓고난 애무후 비제이 시작
부드러운 입에 쏙 하고 넣어주더니
열심히 빨아주는데 혀를 잘 움직이네요
근데 거기서 끝이 아니라
손으로 알이랑 사타구니 쓰담해주면서 섭스 하는데 오우 좋습니다
이런 마인드 서비스 정신 칭찬해야합니다
본게임 들가기전에 훌륭한 립서비스 굿이에요
이뒤부터는 가히 나만의 쇼타임이었습니다
한껏 리듬살려서 이리 치고 저리치고
자세 바까서 천천히 움직이다 오른쪽으로 돌려치고
왼쪽으로 돌려치고 직선으로 쳐버리고 놀만큼 실컷 놀았습니다
훌륭한 립서비스 이후에 완벽한 사정까지 즐달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