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 극강 마인드에 반해버릴 햄버거샷까지 즐겨본다.

오션에 주간에 자주가는 일인으로써.
주간에 이쁘고 괜찮은 애들이 다른 곳보다 좋음.
일단 마인드가 애들이 열려있음.
이번에는 오랜만에 가서, 투샷 할까 하다가 햄버거 코스로 가봄
저번에 아라 봤으니, 이번에는 유나를 보기로 함.
전 여친이 아담해서 , 아담한 스타일 좋아하는 일인으로 유나는
극히 만족스러움. 유나는 섹기있게 생겼음. 물론 이쁘고
이마가 살짝 나온게 귀엽기도 함. 잘록한 허리와 이쁜 몸매를 가지고
있음. 그리고 애가 착함 마인드 무척이나 좋음. 그래서 더 기분이 좋음
침대에서 가슴까고 내꺼를 끼면서 햄버거 샷을 해주는데,
정말 왕자가 된거 같음. 현혹되게 섹기있는 눈빛과 가슴 입으로 계속
애무하니 장사 없음 그대로 쭉쭉~ 1차 방사~
조금 쉬다가 물다이로 감. 아담한 아이들이 물다이에서는 더 기분 좋을 수
있음. 기럭지 긴애들보다 더 많이 움직여서 느낌이 더남.
근데 유나는 잘도 움직이지만 애무실력이 뒤짐~ 너무 잘함~
왜냐하면 1차 방사하고 바로 서버렸으니.. 대단함.
그래서 놀란 토끼마냥 유나를 어서 데리고 나옴. 유나가 눕고
애무를 해줌. 입에서 탄성 나오고 그대로 쭉쭉쭉 빨아봄. 샘물이 촉촉..
그렇게 2차전 시작. 유나의 허리 돌림 예술임 그렇게 키스하고
연애하고 폭풍적인 2차전을 향해 달려감. 미칠듯한 이 감정 폭팔을
위해서 후배위를 격렬하게 하고 마무리.. 대단함.. 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