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광코실장님께 연락을 드려 오후 7시에 예약을 잡아봅니다. 퇴근시간만 가다리며 시간을 때웁니다~~!!
퇴근시간 후 붕붕이를 타고 열심히 달려가는데 다와가서 차가 많이 막힙니다ㅠ 도착후 인근에 주차를 한뒤 실장님께 연락드려 알려주신 호실로 올라가 문을 열고 들어가봅니다~!!
헬로우 하고 들어가니 나나매니저가 웃으며 안녕하세요 합니다~! 한국말을 할줄아는가 했더니 인사정도 하는거 같네요ㅎㅎ
나나매니저를 스캔해보는데 오우야~~청순하면서 이쁘장합니다~!! 제가 들어가니 안경을 끼던데 안경낀 모습을 보니 일본야동에서 나오는 선생님같은 모습이 보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ㅎㅎ
간단히 인사후에 샤워하러갑니다~~ 혼자 하고 올래 같이갈까라는 뜻으로 투게더 같이 하자하여 좁은 샤워실에서 나나언니가 손으로 씻겨줍니다ㅎㅎ
샤워실에서 특별한 서비스는 없었고 씻고나와서 침대에 누우니 나나매니저가 시작을 합니다^^
나나매니저 가슴쪽을 엄청 공략하다니 점점내려가 제 에그와 똥꼬를 오랫동안 집중공략합니다~!! 와 이거 진짜 서비스가 최고고 황홀 합니다~!!
무료권 40분코스인데 애무만 엄청해줍니다~!!넣지도 않았는데 너무 좋아 쓰러질듯 움찔거리...나나매니저 더 집중공략해 옵니다~~! 한참을 방망이와 에그...그리고 똥꼬를 애무하더니 드디어 삽입을 시작해볼려는데...실리콘이냐 오리지날이냐 묻습니다... 크기가 빅빅 거리네요~~ 제가 그렇게 큰지는 잘모르겠으나 주변친구들보다 발기전에는 작은듯 한데...발기하면 많이 큰가봅니다~!!
나나 매니저 콘돔을 씌우고 젤을 바른뒤 힘겹게 삽입을 합니다. 시간이 없는 관계로 역립은 못했습니다. 여성상위에서 나나매니저 허리를 돌려봅니다~~~자세를 바꿔가며 즐기다 정상위로 바꿔 키스와 가슴을 빨면서 강하게 박아주니 나나매니저 신음소리가 꼴릿합니다~^^ 키스도 빼지않고 적극적으로 해주며 플레이시에도 열심히 해주는 마인드가 역시 최곱니다~!!
시간이 없어 집중하다가 결국 올챙이들을 발사합니다~!!ㅎㅎ
콘돔을 빼서 똘똘이를 딱아주고.. 바로 씻고 나와서 마무리 포옹과 키스를 하고 방을 나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