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9월1일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맥심걸
④ 지역 : 평택
⑤ 파트너 이름 : 나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어제 즐달한 이야기 입니다.
오랜만에 친구들 만나러 평택으로 온김에 술도 먹었고
여자생각나고ㅎㅎㅎ 다 똑같죠?ㅎㅎㅎ 남성분들
그리하여 후기도 많고 댓글도 많은 맥심걸을 클릭!!!!
저번달에 왔을때랑 다르게 뉴페이스들이 엄청나네요ㅎㅎ
참새가 방앗간을 못지나가듯 역시 저도 바로 전화를 걸었죠~
오호라~ 오늘은 서비스를 잘 받아보자 생각해서 나비 로 초이스!!
실장님께 안내를 받고 나비가 있는곳으로 갔습니다.
문이 열리고 아주 환한 미소로 반겨주네요ㅎㅎ
우선 시간도 없고 해서 얼른 들어가 음료수 한잔 마시고
바로 샤워실 직행! 구석구석 잘씻겨주고 역시나 BJ도 잊지 읺고 해줍니다.
꼬딱이가 벌서 반응을 보이네요... 잘빨아줘서ㅎㅎㅎ
씻고 나와서 침대로 향해 제가 먼저 눕고 나비가 상위로 올라옵니다.
역시나 삼각애무를 시작으로 점점 밑으로... 아 좋아요~~역시 이기분!!!
꼬딱이를 지나 똥까시까지 으악 난리납니다. 간지러워서ㅎㅎ 좋은겁니다^^
애무를 마치고~ 안되겠다 싶어서 저는 약간 리드 하는 스타일~
기본자세로 약강약강 번갈아 가며 움직입니다.
나올꺼 같습니다. 절정에 오르자 나비도 신음 소리가 격해집니다.
안되겠다 자세를 뒤로 바꾸고 강하게 움직이다 내보냅니다~하~~
이 기분 다들아시죠? 오늘도 즐달하고 집에 가네요~
다들 즐달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