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27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여기요
④ 지역 :인천
⑤ 파트너 이름 :허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여기요휴게텔의 허니씨 접견했습니다.
허니씨는 160후반정도의 쭈욱~~빠진 몸매에
C컵의 가슴과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이도 23살로 어린언니가 얼굴은 귀엽고 청순하지만
몸매는 젠더지만 여자로써 잘 여물어있네요
각설하고 본게임으로 넘어가자면
샤워부터 함께 오붓꼴릿하게 하고 나와서
침대에서 부드럽게 키스부터 시작해서 가슴애무 후 몇군데 포인트를 조져줍니다
BJ하던 중 날 지긋이 섹시하게 쳐다보니 급 발사의 기운이 느껴져서
잠시 중지시키고 키스모드 돌입 어느정도 흥분이 가라앉을줌 다시 BJ ㅠ.
저의 쥬니어가 급 충만하니 콘돔 씌우고, 바로 상위로 연애시작.
역립하려고 생각했지만, 진행속도에 말할 타이밍을 놓쳤음.
상위에서 움직임은 가슴 애무하며 약간 비비는 스타일.
정상위 할 때 허니씨의 비쥬얼을 보니 너무 흥분되서 허리움직임이 커지게 됨.
깊게 넣어 비빌 때 느낌도 좋음.
후배위는 다리를 모아주는 자세를 취하며 리듬을 약간 살려주려고 언니가 반동을 줌.
후배위 조임도 좋은 편이고 엉덩이에 살이 있는편 이라 살짝 강하게 밀어도 부담이 없음
가슴과 찰진 엉덩이, 잘록한 허리는 뒤치기시 시각과 촉감을 모두 만족 시켜줄만 함.
엉덩이를 위아래로 움직이며 후배위와 마찬가지로 리듬을 살려줌.
피치를 올리기를 여러차례 반복하면서 더이상 버티지 못하고 나의 주니어 장렬히 전사합니다
취향은 갈리겠지만 취향만 맞으면 이보다 더 좋을언니는 없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