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8/30
② 업종 :건마
③ 업소명 :카인드
④ 지역 :부천
⑤ 파트너 이름 :화영
⑥ 경험담(후기내용) :
최근에 달림을 하고 동생놈의 상태도 생각해서 토요일쯤 방문할 계획이었다.
불금도 상관없으니 편하신 시간에 오시라는 실장님의 굿 마인드와
괜찮은 언니 비는 타임생겼다는 말에 마음을 굳히고 바로 불금에 달렸습니다
오피형이라 그녀의 방으로 가서 노크를 하고 입성하는데
눈에 먼저 들어온건 슬램하니 탱글한 화영언니의 몸매다
곁눈질로 봐도 알 수 있는 몸매에 얼굴 또한 민삘에 애교가 참 많다
샤워하고 마사지를 받는데 뭉친부위를 정성있게 주물러주니 시원~
오래는 받지않고 딱 받을부위만 받고 서비스로 넘어간다
그리고 탈의후 화영언니가 내 옆에 눕는다.
목줄기를 타고 그녀의 봉긋한 가슴을 애무하는데
피부가 예술이다. 탱탱한 가슴과 부드러운 피부 덕분에 내 혀는
자연스럽게 미끄럼을 탄다. 촉감이 상당히 좋다.
그녀의 신음소리가 나지막하게 흘러나온다.반응이 괜찮다.
그녀의 몸을 따라 아래쪽으로 가서 허벅지를 애무해주고는
드디어 그곳을 맛볼 차례...
부드럽게 그곳을 애무하자 참지못하네요.
애무가 계속되자 신음소리와 함께 그녀의 허리가 움찔움찔하는데
리얼반응이 그야말로...날 더 맹수로 만들어버린다.......
이제 그녀가 서비스해 줄 차례
부드럽게 제 꼭지를 애무해 주는데 괜찮습니다.
그리고 아래쪽으로 가서 사탕두개를 맛봐주네요.
제 동생이 이런 놈이 아닌데 벌써 벌떡 서있네요.
그녀가 동생놈을 정성스럽게 bj해주는데 마음은 점점 급해진다
그녀가 약간의 젤을 바른다. 그리고 여상으로 끈적한 부비부비를 행하는데
부드럽게 왔다갔다 하는데 느낌 엄청 좋다....그렇게 흥분띈 허리놀림으로
잔뜩 치솟은 사정감....마지막은 핸플로 능숙한 손스냅을 이용해 발사하였다
휴.......토끼마냥 찍 하지않아 정말 다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