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다....리얼이다.. 지원언니 진심 진정 순수한게 애인삼고싶다
① 방문일시 :8월22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텐프로
④ 지역 :군산
⑤ 파트너 이름 :지원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달에는 마지막 달림이라고 다짐하며 달렸던 텐프로
동물적인 촉으로 뭔가 떴다라는 걸 감지한다.
역시나 내 예상은 맞았다.
텐프로 NF 떳따!!!! 지원이라는 그 언니를 마음속으로 점찍고
거두절미 바로 예약에 들어가 본다..
다행히 원하는 시간에 예약성공하고
설레기는 하지만 많은 기대는 하지않았다
왜냐하면 기대하면 실망이 클수도 있기에....
기다림 끝에 업장에 도착!!
직원의 안내를 받아 방으로 입실하니
고대하던 지원언니가 반가이 맞아준다
다들 아실거다 첫 스캔을 하는 이때가 젤 긴장되고 흥분 설레임...^^
얼굴이 귀엽다....하앍 20대 중후반이라는데 이런 순수귀여움이 풍기다니....
몸매도 떡감살듯한 라인에 하앍하앍 흥분된다.....
뽀다구 빠지면 안되니 좋아하는 기색 감추고 자연스럽게 베드에 착석....
"지원"언니는 계속 싱글거린다...
흠.....뭐지..왜 자꾸 싱글거리지???
침대에 누워 "지원"를 안아보고 이런 저런 얘기....
아....뭐야....우리 만난지 10분도 안됐잖아....
근데 이 친근함 이 친밀함은 뭐야..ㅜㅜㅜ
흔히들 애인모드라 하는 것....
"지원"에겐 애인모드 기대하지 마시라....
모드가 아니라 실제다....리얼이다..
그냥 진심 진정 애인이다.
이 후기에서 본게임은 생략한다.
그렇다고 본게임이 별루라는 말이 아니다.
사랑하는 애인하고 본게임 한다고 생각하면 딱 맞다..
다들 그 느낌 아실거라 믿기에 생략한다.
애인하고의 본게임에 가식이 어디있단 말인가???
함께한 시간 만큼은 완벽한 애인이며
합체시에도 깊은 교감을 느끼게 된다.
거의 느껴보지 못한 이 아쉬움...
헤어지기 싫다ㅜㅜㅜ
서둘러 정리하고 이젠 "지원"언니와 헤어질 시간이다.
문 앞에서 힘껏 포옹하고 그렇게 "지원"언니와 헤어진다.
싼티나게 눈에 보이는 멘트와 어설픈 교감으로 흉내만 내는 애인모드가 아니라
발랄하면서도 깊이가 있고 그러나 결코 무겁지 않은....
휴게텔 다니시는 분들이라면 김히 필견녀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기회가 되신다면 꼭 접견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