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 8/31
② 업종 : 건마
③ 업소명 : 빨래방
④ 지역 : 인천
⑤ 파트너 이름 : 지아
⑥ 경험담(후기내용) : 첨써보는 후기네요...
엊그제 친구들과 놀다가 집에 가던 길에
가까운 빨래방에 방문했습니다.
전화로 바로 되는분 예약하고 갔는데
늘씬하고 잘빠진 아가씨가 맞이해줘서 일단 좋았어요
이름은 지아라고 했고 나이가 20살이라고 했네요
봤는데 반갑게 맞아주고 웃는모습이 정말 ,, 사랑스럽네요
마사짓시엔 오일을 바르고 어깨랑 허리위주로 안마해줬는데
좋았어요...잠들었네요...
그리고 서비스는 더 정성이었어요...
왠만한 애무는 반응도 잘 없는 제가 오옷... 이렇게 제 똘똘이가 서보긴
정말 오랜만인것 같습니다.. 손길만 스쳐도. 흐헉...
그러다 어느새도 모르게 제 똘똘이에 씌여진 장갑...
그리고 바로.... 헉스.....
펌프질 예술이네요... 아가씨가 분당 횟수로 이렇게 만이 하는것...
솔직히 오랜만에 보네요... 정성을 다해서..ㅋ
그리고 뒷자세잡고 하는데.... 오옷.. 이러다 잘못 쌀것만같은...
즉시 멈추고 앞으로 로 하고 바로 들어갑니다.....
잉 근데.. 더 하고 더 힘을 주고 싶었는데...
지아의 봉지가 저를 무너뜨리고 말았네요...
그러면서.... 오빠 오늘 컨디션 않좋은가 보구나 너무 빨리 뺀것 같애..
윽.. 너때무니자나~~~!!! ㅋㅋㅋㅋㅋ
그리고 앉아서 담배 빨면서 또 토킹모드로 들어갑니다...
담에 오면 더 근사한 서비스를 해줄거란 약속에 다시한번 일정을 잡아봅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