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제니언니.. 넘 맘에 드는데 어쩌죠?
① 방문일시 :9월1일 어제
② 업종 : 휴게텔
③ 업소명 : 벤틀리
④ 지역 : 잠실
⑤ 파트너 이름 : 제니
⑥ 경험담(후기내용) :
오목조목한 이목구비 귀염+섹시느낌의 얼굴에 적당한 늘씬하면서 슬램라인의 제니언니....
맘에 쏙 드는 언니를 만났고 재접을 하면서 지명을 하고 보게 되었습니다
얼굴을 보자마자 절 기억하는지 더 살갑게 맞이해주는 그녀
암튼, 다시금 만나게 되어 샤워 깨끗하게 하고 나와서
천천히 그리고 부드럽게 서로를 탐닉합니다..
서로의 몸을 만지작 만지작..
언니 꽃잎은 벌써 젖어 있더군요.. ㅎㅎ
제가 언니를 먼저 서비스해줍니다..
뒤로 탱탱한 엉덩이부터 등까지..
그리고 돌려서 가슴부터 꽃잎까지..
제니언니 넘 좋아라 하더군요.. ㅋㅋ
이제 제니언니 차례.. 지난번에 제가 좋아하는 부분을
기억하고는 열심히 해주는게 넘 이쁘더라구요..
고개를 불쑥 든 똘똘이에 장화를 채우고는 살며시 부비부비를 하다가
자연스레 쑤~욱 하고 언니의 꽃잎으로 들어갑니다..
꽃잎 속으로 빨려들어가 꽉차는 느낌.. 어찌 말로 표현할 수가 없습니다.. ㅋㅋ
제니언니가 좋아라하는 자세를 저 역시 기억하고 있는지라
다른 자세는 취하지 않고 쭈~욱 한자세로만 하니 오히려 언니 반응이 더 좋더라는.. ㅎㅎ
그렇게 제니언니를 홍콩으로 보내고 저 역시도 따라서 홍콩갑니다.. ㅋㅋㅋ
아.. 제니언니.. 넘 맘에 드는데 어쩌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