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방문일시 :월요일
② 업종 :휴게텔
③ 업소명 :핑두
④ 지역 :청주
⑤ 파트너 이름 :유나
⑥ 경험담(후기내용) :
이번주 초 새벽에 급달림신이 들어왔다
어딜갈까 망설이다가 여러 곳 전화를 해봤는데도 영업마감ㅠㅠ
집에서 가기엔 거리가 조금 부담스러운 핑두에 전화...
오호.... 된다네...ㅋㅋ 띠로리.... 누구 되냐하니 스타일부터 물어보시는 쎈스쟁이 실장님 ㅋㅋ
글래머에 하드한 언니면 됩니다.. 이랬더니 유나추천ㅋㅋ
이름에 이끌려 유나 예약....
부푼 마음에 출발..... 호실 받고 입실....~~~
들어가 침대에 앉아 담배를 물고 물을 붙힌다.... 옆에 따라 앉는 유나... 가까이서 보니....
뽀얀 피부에 가슴은 C이상 되보인다... 떡치기 좋은 몸매를 소유하고 있다...
샤워 후, 침대에 눕는다....
오우.... 생각했던 가슴사이즈에 떡치기 좋은 몸매.....
애무가 들어온다....
BJ할 때였다......천천히 들어오더니.... 갑자기 진짜 존나게 빨아댄다.ㅋㅋㅋㅋㅋㅋㅋ
힘차게 세차게 빨아댄다...... 나도 슬슬 느끼며... 풀 발기....
이제 콘 착용...... 유나한테 올라가라 한다..... 신나게 박아달라고 얘기를 했더니.... 진짜 처음부터 신나게 찍어대기 시작한다....
침대는 또 어찌나 좋은지 그렇게 찍어대는 대도 불편함 없이... 크나 큰 소리 없이 잘 튕긴다....
계속 찍어대며...... 유나는... 흥분을한다
뒤로 돌아라.... 뒷에서 쳐줄께..ㅋㅋ
자세를 바꾼 후, 나도 신나게 쳐댄다....
머리를 쳐박고 엉덩이를 들쳐 진짜 사정없어 쳐박아버린다...
유나의 신음소리는 죽이고~~~~~
다시 여성상위...... 유나도 절정에 올랐는지 더 신나게 찍어 준다....
여성상위로 사정을 유도........ 신나게 찍어 대다가 신호가 온 후, 바로 발사.......
섹스는 끝났지만 유나는 여전히 마지막까지 천천히 엉덩이를 흔들며 비며주고 있다....
흐믓흐믓....ㅋㅋㅋㅋ
좀 껴안고 있다는 예비콜이 울린다.... 또 후딱 씻고 나와 담배를 피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눈 후,
방을 빠져 나온다...